새해니 묵은해니 분별하지 말라 어른 들은 일렀지만 신도회 총회장과 임원이 새로 위촉되어 연주암 크고 작은 대내외 살림살이를 새로이 맡아 앞으로 두해 동안 수고 해 주실 김인순 총회장님과 임원들이 오늘 위촉장을 받으셨습니다 올 계사년은 때가되면 스스로 자신의 허물을 벗고 거듭나는 뱀의 지혜를 닮아 신도회 운영이 나날이 다달이 새롭게 발전 있으시기를......
새해니 묵은해니
분별하지 말라 어른 들은 일렀지만
신도회 총회장과 임원이 새로 위촉되어
연주암 크고 작은 대내외 살림살이를 새로이 맡아
앞으로 두해 동안 수고 해 주실
김인순 총회장님과 임원들이 오늘 위촉장을 받으셨습니다
올 계사년은
때가되면 스스로 자신의 허물을 벗고 거듭나는
뱀의 지혜를 닮아 신도회 운영이
나날이 다달이 새롭게 발전 있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