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연등이 연주암을 물결 치고 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연등을 밝히는 것은
부처님께서 빛으로 오신 참뜻을 되살리기 위해서이고,
내 마음이 곧 부처임을 자각하고
온 누리에 부처의 씨앗을 심기 위함이며
이 세계를 극락으로 변화시키자는 의지에서입니다.
온 세상을 하나로 만드는 자비의 등
너와나를 함께 비추는 지혜의 등을 밝히고
우리는 부모, 스승, 이웃들로부터 항상 도움을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의 등을 밝힙니다.
질병의 고통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치유의 등 을 밝히고,
궁핍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풍요로움을 선물하는 등 을 밝히고,
장애 그리고 소외된 삶속에서 좌절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삶의 목표와 희망을 제공하는 등 을 밝힙니다.
육도를 윤회하며 한량없는 세월을 고난과 시현의 길에서 헤매는 이들이
윤회를 벗어나 참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로 해탈의 등 을 밝힙니다.
우리 연주암은 연등의 물결속에 불기255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봉축행사를 거행했습니다.
권지홍법사님의 사회로 많은 내외빈과 우리 연주암 불자님들의 성원으로 성대하게 치뤄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연주암 탄무주지스님께서는 '봉축사'를 통해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사는 이 땅이 바로 불국토임을 증명하는 날이 바로 부처님 오신날 입니다. 부처님 탄신설법으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사시기 바라다고 축원하셨습니다.

봉축행사 이모저모



봉축행사 자리를 빛내주신 외빈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모두들 아시는 분들이시라 믿고 별도 소개는 드리지않겠습니다.


권지홍 법사님 이십니다.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활기차고 굉장히 열심입니다.

관불의식[주지스님께서 관불의식을 하고 계십니다]

잠시 연주대를 둘러 볼까요 !!!

사진기 들고 들어가기가 미안합니다. 봉사하시는 분 수고 하셨구요 저는 이만 돌아 나옵니다.


탄무 주지스님께서 잠시 회장단과 함께 했습니다.

연주암 합창단 소개해 드립니다.

그외 많은 봉사자 분들이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일일이 모두다 소개해 드리지 못함을 죄송스럽습니다.
이 놈의 홈피가 영! 말을 잘 않들어서 ㅋㅋㅋ






우리 불자님들 언제나 행복하시고 모두 모두 성불하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