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주암 우리 여신도님 들이 "용선"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뿔도 만들어 붙이고 ~ㅎ ㅇ 용의 뿔이 생각?

여신도회 보살님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이제 거의 다 완성되어 가나요? ~~~

아하 머리부분이 덜 되었네요, 눈도 만들어 붙여야 될텐데. . . .

예~ 이분은 꼬리 전담 이신가요?

용의 비눌이 하나 둘 붙여져 나갑니다.

다시 꼬리 최종 점검을 하고~~

머리 부분은 좀더 심사 숙고 해야 이쁘게 나오징~~

몸통은 잘 빠졌는뎅~~

드뎌 완성 되었습니다. 과연 백중날 어떤 모습으로 사대부중 앞에 늠름하게 나타날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여신도회 보살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연주암 부처님은 여러분들의 정성을 꼬~옥
기억하실 것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