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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탄무 주지스님의 점등에 이어 연주암 신도님들의 점등,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연주암 가득 울려 퍼집니다.


이제 새날의 행사 주~욱 둘러 보겠습니다.



 연주암에서는 년말 많은 신도님들이 철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매서운 바람에도 살을 에이는 찬기온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웅전, 관음전, 금륜보전[삼성각], 그리고 연주대 나한전까지,
자정을 기해 행사를 마치고서는 연주대로 몰려 서울에서 가장 먼저 새해의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기도를 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연주대 나한전은 해가 뜰때 정면을 바라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옛부터 영험하기로 이름난 곳! 기도소원성취 모두 모두 이루시길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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