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초암사
연주암에서는 윤3월을 맞아 유서 깊은 삼사 성지순례를 떠납니다.
윤달에 삼사 성지순례를 하게 되면 마음에 믿음을 충만하게 하고 무량한 복덕과 지혜를 닦게 하며 자신의 본마음을 찾아 견성 성불하게 합니다.
우리 연주암 불자님들께서는 바쁘시더라도 모두 참석하시어 가족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부처님께 기원하시고 부처님의 복덕과 지혜를 구족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속담에 윤달에는 송장이 거꾸로 서도 탈이 없다고 할 정도로 윤달에는 해로운 일이 많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그만큼 공덕이 많이 쌓이며 모든 원하는 바가 순조롭고 원활하게 성취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좋은 달인 덤달에 부처님을 친견하고 기도하며 현생의 복덕과 후생의 극락왕생을 비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삼사순례를 하면 지혜가 솟아나며, 성지순례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다음생에 꼭 불법을 만나고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은 즉시 쾌차한다는 말이 일반적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몸에서는 항상 향기가 나고 언제나 정신이 맑아 삼매에 들기 쉽고 재산이나 자손들이창성한다고 믿어 왔습니다.
이번 삼사순례! 정성모아 참배하여 모든 액운이 소멸되고, 수승한 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12. 04. 25.(수) 음력 윤3월5일,
과천종합청사 역(4호선) 8번출구 (아침 8시)출발
◆ 장소 : 유서 깊은 영주, 동천사 → 부석사 → 초암사
◆ 동참비 : 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