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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 : 예불문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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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불문 |
禮佛文 |
예불은 부처님께 드리는 예배로서 믿은의 문을 여는 출발점이며, 예불문은 아침, 저녁으로 예불 드릴때 또는 불공 올릴때 사용하는 예배의식의 글로서 그 속에는 삼보(불,법,승)께 예배 드리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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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역 |
한문 |
우리말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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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게> |
<茶偈> |
<삼보님께 차를 올리는 게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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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금청정수 변위감로다
봉헌삼보전 원수애납수 |
我今淸淨水 變爲甘露茶
奉獻三寶前 願垂哀納受 |
제가 지금 청정수를 감로차로 삼아 삼보님께 올리오니 어여삐 여기시고 거두어 주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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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향례> |
<五分香禮> |
<다섯가지 향으로서 예를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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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 |
桂香 定香 慧香
解脫香 解脫知見香 |
지계(持戒)의 향, 선정(禪定)의 향
지혜(智慧)의 향, 해탈(解脫)의 향
해탈지견(解脫知見)의 향을 피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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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운대 주변법계
공양시방 무량불법승 |
光明雲臺 周邊法界
供養十方 無量佛法僧 |
광명 구름 온 누리에 가득히 하고 시방삼세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삼보님께 공양 올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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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향진언
옴 바아라 도비야 훔(3) |
獻香眞言
옴 바아라 도비야 훔(3) |
향을 피워 올리는 진언
“옴 바아라 도비야 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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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귀명례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至心歸命禮
三界導師 四生慈父
是我本師 釋迦牟尼佛 |
삼계의 길잡이 이시고 사생의 자부이시며, 우리의 스승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고 예배 드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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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불타야중 |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一切 佛陀耶衆 |
시방삼세와 제망찰해에 항상 계신 모든 부처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고 예배 드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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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달마야중 |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一切 達磨耶衆 |
시방삼세와 제망찷에 항상 계신 모든 법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고 예배 드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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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귀명례
대지문수 사리보살
대행보현보살 대비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
至心歸命禮
大智文殊舍利菩薩
大行菩賢菩薩 大悲觀世音菩薩 大願本尊地藏菩薩摩阿薩 |
대 지혜의 문수보살님, 대 행원의 보현보살님, 대 자비의 관세음보살님, 대 서원의 본존이신 지장보살님과 모든 존경하는 큰 보살님들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고 예배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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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귀명례
영산당시 수불부촉
십대제자 십육성 오백성
독수성 내지 천이백제대 아라한 무량자비성중 |
至心歸命禮
靈山當時 繡佛附囑
十大弟子 十六聖 五百聖
獨修聖 乃至 千二百諸大 阿羅漢 無量慈悲聖衆 |
영산 당시에 부처님의 부촉을 받으신 십대제자와 십육 성현과 오백 성현과 독수 성현과 내지 일천이백 모든 큰 아라한과 헤아릴 수 없는 자비의 성현님들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고 예배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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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귀명례
서건동진 급아해동
역대전등 제대조사
천하종사일체미진수
제대선지식 |
至心歸命禮
西乾東晉 及我海東
歷代傳燈 諸大祖師
天下宗師一切微塵數
諸大善知識 |
인도와 중국 및 우리한국에 역대로 불법을 전하신 모든 큰 조사님, 천하의 종사님과 헤아릴 수 없는 모든 선지지식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고 예배 드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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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승가야중 |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一切 僧伽耶衆 |
시방삼세와 제망찰해에 항상계신 모든 승가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고 예배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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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무진삼보
대자대비 수아정례 명훈가피력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 성불도 |
唯願無盡三寶
大慈大悲 受我頂禮 冥熏 加被力 願共法界諸衆生 自他一時 成佛道 |
오직 바라옵니다. 다함이 없는 삼보님이시여 대자대비로 저희의 정례를 받으시고 가피력을 내리시어 온누리의 모든 중생 함께 불도를 이루게 하옵소서 |
1. 예불문- 예불은 부처님께 드리는 예배로서 믿음의 문을 여는 출발점이며, 예불문은 아침, 저녁으로 예불 드릴 때 또는 불공 올릴 때 사용하는 예배의식의 글로서 그 속에는 삼보(불법승)께 예배드리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2. 다게(茶偈)- 삼보4)님께 차를 올리는 게송. 게(偈)는 게송이라고도 하며, 부처의 공덕과 교리를 찬탄하는 글귀를 말한다.
3. 감로(甘露)- 천신(天神)들의 음료. 하늘에서 내리는 단 이슬.
4. 삼보(三寶)- 불보, 법보, 승보. 불보(佛寶)는 석가모니와 모든 부처, 법보(法寶)는 불경, 승보(僧寶)는 불법을 실천, 수행하는 스님들을 말한다.
5. 원수애납수(願垂哀納受)- 수(垂)는 귀한 사람에게 간원(懇願) 또는 경의(敬意)를 표할 때 쓰는 말. 애(哀)는 가엾이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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