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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한 자비심과 무한한 포용력을 지닌 ‘천수천안관세음보살’ 0
 작성자: 최고관리자  2023-06-19 10:07
조회 : 9,506  

무량한 자비심과 무한한 포용력을 지닌 ‘천수천안관세음보살’

천수천안에서 천이라는 숫자는 숫자 천을 의미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한한 손 무량한 손을 말 합니다. 부처님이 갖고 있는 무량한 자비심과 무한한 포용력을 말합니다.

보살이 갖고 있는 무한한 능력과 보살이 제도 해야 할 무한한 생명들이 존재함을 말하는 것 입니다. 무한한 능력을 통해 다함 없는 중생제 도가 가능합니다.

부처님은 천수천안의 능력으로 어느 곳, 어느 때,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부처님의 자비를 베 푸십니다.

옛적 과학 문명이 발전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법신을 성취하여 구비된 천안통과 신족통을 이 용하여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웃에게 부처님 이 만든 극락정토의 아름다움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과학 문명이 발전한 현 세기에는 굳이 천안 신족통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인터넷 등 을 통해 부처님의 이상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 습니다. 말하자면 인터넷이 천수천안인 셈입 니다.

불법의 진미를 체득한 고승대덕의 법문을 방 안에서 동시에 수억 명의 사람들이 다 보고 들 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의 활용은 내가 체득한 불교 가르침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웃에게 전할 수 있게 되 었고, 이웃들의 가르침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교가 꽃피운 아름답고 황홀한 멋진 찬 란한 불교정신의 전파자 역할을 누구나 쉽게 수행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내가 수억 명의 지구촌 가족들에게 부처님이 성취한 극락정토의 미덕을 전파할 능력과 자신 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 현대 문명의 적극적인 수용과 활용이 불자들에게 필요합니다.

세상에 부정해야 할 그 어떤 가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무언가 필요에 따라서 만물은 존 재합니다. 현대 문명이 도달한 그 지평 위에서, 마음껏 부처님의 아름다움을 찬탄하며 즐겁고 신나는 생을 모든 불자는 살아야겠습니다.

과거 보살이 '천수천안관세음보살'이란 이름으 로 긍정 에너지를 살포했듯이, 현대의 불자는 현대 문명이 성취한 과학 문명의 성과물을 통 해 불교의 이상을 널리 전파하고 수용하는 데 주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물질이 가면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도 갑니다. 이러한 자각을 통해 물질의 가치를 소홀히 해 서는 안 됩니다. 물질과 정신이 둘이 아닙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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